[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시선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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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는 "석지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후드 티셔츠를 입고 있는 진. 편안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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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지었다. '월드와이드 핸섬'이라는 진의 별명처럼 독보적인 비주얼로 일상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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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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