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대상 턱을 쏘느라 재산 탕진 중이라고 고백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해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졌다.
'라디오스타'가 쏘아 올린 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금의환향했다. 2015년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 승승장구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된 박나래는 "제가 김구라 씨 수양딸 '박김나래'로 들어가겠다고 했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과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박나래는 최근 대상 턱을 쏘느라 재산을 탕진 중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대상 받기 전에 할아버지랑 약속을 했다. 2년 전부터 생각하신 농업용 자동차를 선물했다"라며 "프로그램 마다 회식도 하고 선물도 했다. 그러다 보니 단추에 민족 대이동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