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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요한은 보랏빛의 헤어 스타일을 하고 등장해 팬들의 많은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요한은 "요새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고 근황을 밝힌 뒤 "이렇게 탈색한 건 처음이다. 항상 검정이나 갈색 정도로 염색했었는데 보라색으로는 처음 해봤다"며 팬들과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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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2 드라마 '학교 2020' 출연을 확정하며 본격 활동을 예고한 김요한은 연기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연기를 처음 준비하고 있는데 사실 걱정되고 부담도 되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아이돌로서의 모습도 준비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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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요한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편지에 쓸 해시태그를 만드는 이벤트를 펼쳤고, '#요한아_들린다면_당근을_흔들어줘'라는 해시태그가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푸에르토리코 등 전 세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이용자 관심 키워드·실트)에 오르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 실트에서는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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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