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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모바일을 통한 쇼핑 성장이 전체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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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관련 업계에서는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의 온라인 면세점 거래가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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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실제 사용 경험과 입소문이 영향을 크게 미치는 화장품의 온라인 전환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온라인 거래 비중이 늘어났다"면서 "아직 전체 온라인쇼핑 대비 모바일쇼핑 비중이 60%를 넘지 않아 성장 가능성은 더욱 크다"고 설명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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