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현빈과 오만석, 그리고 김영민의 날선 대치 상황이 펼쳐진다.
오늘(8일) 밤 9시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13회에서 현빈(리정혁 역)과 오만석(조철강 역)이 팽팽하게 맞서는 가운데, 김영민(정만복 분)까지 가세해 손에 땀을 쥐게 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정혁(현빈 분)과 조철강(오만석 분)이 싸늘하게 대립하고 있다. 눈발이 휘날리는 가운데 비장한 얼굴로 총을 겨눈 리정혁과, 특유의 서늘한 눈빛으로 그를 노려보는 조철강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조철강은 자신의 모든 비리가 밝혀져 궁지에 몰리자, 리정혁의 유일한 약점인 윤세리(손예진 분)를 붙잡아 그를 끌어내릴 생각으로 대한민국 서울로 향했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뒤따라온 리정혁은 잠시나마 윤세리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조철강은 두 사람에게 점차 가까워지며 위협을 가해 긴장감을 극도로 끌어올렸다.
이런 가운데 오늘(9일) 방송에서는 목숨을 건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절망적인 표정을 한 정만복(김영민 분)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리정혁과 조철강의 팽팽한 접전, 그리고 여기에 뜻밖의 위기감과 긴장감을 더하는 정만복으로 인해 어떤 스토리가 탄생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눈을 뗄 수 없는 두 사람의 치열한 맞대결은 오늘(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충격 또 충격! '8명 퇴장' 브라질, 월드컵 개최국 맞나? 미국 감독 "이런 경기는 처음, 전쟁터 따로 없어"…진압 경찰 투입 후 진정
- 3.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4.'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던진 의문…'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