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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집은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농구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4연승의 파죽지세 분위기일 뿐만 아니라 이번 편애 아이템과 가장 밀접한 연관이 있는 직속 선배(?) 서장훈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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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3대 3 미팅이 시작되자 그 따뜻함은 온 데 간 데 없이 답답함에 곡소리를 터뜨린다. 농구팀 선수가 긴장감에 계속해서 실점을 하자 이를 보던 서장훈의 뚜껑이 열리기 시작했고 붐 역시 "비상사태! 비상사태!"를 외치며 다급히 작전타임을 요청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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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농구팀의 위기를 직감한 축구팀과 야구팀은 싱글벙글 미소를 지으며 약 올린다고 해 웃음 기폭제 역할을 할 중계진의 찰진 입담 대전 또한 기다려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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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MBC <편애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