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중계 화면에 잡혔다. 벤치가 아닌 관중석이었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이브닝스탠다드는 10일(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이 바이에른 뮌헨과 라이프치히의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대결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상황은 이렇다. 토트넘은 20일 홈에서 라이프치히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결전을 앞둔 무리뉴 감독은 라이프치히의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봤다. 토트넘은 현재 짧은 겨울 휴식기 중이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무리뉴 감독은 휴식기를 활용해 라이프치히와의 경기를 준비했다. 전력 분석차 독일로 향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과 라이프치히의 경기를 지켜봤다'고 전했다.
또 다른 매체 미러 역시 '무리뉴 감독이 독일로 떠나 스카우트 임무를 수행했다. 그는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봤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경기는 바이에른 뮌헨과 라이프치히 모두 득점하지 못한 채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