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송지효, 김무열 주연의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침입자'(손원평 감독·각본,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제작)가 3월 12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실종된 동생이 25년 만에 돌아왔다'는 흥미로운 설정을 바탕으로 2020년 가장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침입자'는 25년만에 돌아온 낯선 가족으로 인해 일상의 한순간이 비틀리며 가장 편안해야 할 공간인 '집'과 가장 믿을 수 있는 존재인 '가족'을 의심하게 되는 것에 대한 공포를 자극하는 작품이다. 특히 25년 만에 돌아와 집안의 모든 것을 바꿔버리는 동생 유진과 그녀를 의심하며 정체를 파헤치는 오빠 서진의 팽팽한 대립은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혼란스러운 상황을 만들어내며 몰입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린다.
또한 사랑스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배우 송지효가 감춰왔던 비밀을 조금씩 드러내는 미스터리한 인물 유진으로, 명실상부 스릴러 장인으로 거듭난 믿고 보는 연기력의 배우 김무열이 가족을 지키려는 남자 서진으로 분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5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 손원평이 직접 쓰고 연출한 장편 데뷔작 '침입자'는 '악의 연대기', '범죄도시', '악인전' 제작진이 총출동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완성도 높은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치매 투병 톱스타, 손주의 뽀뽀에도 공허한 눈빛..71번째 슬픈 생일 -
오윤아 "자폐 子 키우는데 뭐가 잘나서 당당하냐고"…장애아 부모 시선에 눈물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 -
'육종암 투병' 김영호, 재발만 세 번째 "허벅지·옆구리 잘라내, 딸이 신약 연구 중" -
강소라 기절할만...."♥한의사 남편, 이 자국 있는 깍두기 냉장고에 넣어" ('아근진') -
전현무, 현금만 '200억' 부자 맞았네...절친 "장담하는데 200억 이상"('전현무계획3') -
[속보] 발목 부상 BTS RM, 그럼에도 무대에 선다 “안무·일부 퍼포먼스 제한될 예정” -
유재석, 데뷔 35년만 이런 치욕은 처음...주우재에 고개 조아렸다 ('놀뭐')
- 1.문동주가 150㎞도 안 나왔다니…"컨디션 난조" 50구 예정→32구 긴급 교체
- 2.[오피셜]"홍명보호 '몸빼 바지'와 다르네" 日 월드컵 원정유니폼 공개, "독일과 비슷" 평가
- 3."미리 사과할게. 우승은 우리가!" 양효진의 '라스트댄스' 가능할까? 도발+다짐 오간 봄배구 미디어데이 [청담현장]
- 4.'역대 최악의 승부차기, 끔찍한 재앙' 조규성 포함 미트윌란 승부차기 실축 3인방 조롱받았다..英 매체 "하늘로 향한 세번째 킥은 굴욕적이다"
- 5.'봄의 롯데' 드디어 졌다...카메론 2G 연속 홈런포, 두산이 무패 행진 제동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