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돌룸' 젝스키스 이재진이 최근 미술 개인전을 개최한 근황을 알렸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이돌룸'에서는 최근 컴백한 젝스키스가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근황을 공개했고, 이재진은 홍대 미술학도로 입학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재진은 최근 개인전까지 개최했다며 작품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재진은 실제로 그림이 팔린 적 있는지 묻자, 최근 그림 한 점을 500만 원에 팔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이재진 초상화에 대해 멤버들의 구매의사를 묻자 김재덕은 "난 줘도 안 갖는다"고 말했고, 은지원은 "재진이 사회적 지위와 명성을 써서 4만 5천원, 다트로 쓸 것"이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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