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전세기 김포공항 도착…5명 신종코로나 의심증상 by 장종호 기자 2020-02-12 10:12:56 Advertisement중국 우한을 출발, 12일 김포공항으로 들어온 3차 전세기 탑승객 가운데 5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관계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우한발 대한항공 전세기 KE9884편의 탑승객 중 1명은 우한 현지에서부터 의심 증상을 보였고, 4명은 착륙 후 검역 과정에서 새로 증상이 파악됐다.의심증상자는 국립중앙의료원 음압격리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Advertisement한편, 해당 전세기에는 우리 국민과 중국국적 가족 등 147명이 탑승했으며, 증상이 없는 사람은 경기도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에서 14일간 격리 생활을 하게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