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을 출발, 12일 김포공항으로 들어온 3차 전세기 탑승객 가운데 5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우한발 대한항공 전세기 KE9884편의 탑승객 중 1명은 우한 현지에서부터 의심 증상을 보였고, 4명은 착륙 후 검역 과정에서 새로 증상이 파악됐다.
의심증상자는 국립중앙의료원 음압격리병상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전세기에는 우리 국민과 중국국적 가족 등 147명이 탑승했으며, 증상이 없는 사람은 경기도 이천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에서 14일간 격리 생활을 하게 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