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예지가 독보적인 보컬리스트로 탈바꿈했다.
Advertisement
지난 12일 오후 예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마이 그래비티(My Gravity)'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예지는 도시의 불빛이 반짝이는 야경을 배경으로 섬세한 표정 연기를 뽐내는 가하면, 폭발적인 고음까지 소화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예지는 래퍼가 아닌 탄탄한 보컬리스트의 매력을 드러내며 180도 콘셉트 변신에 성공했음도 자랑하고 있다.
'마이 그래비티'는 내가 갇혀있었던 나의 중력에서 벗어나 잃어버렸던 나의 것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 예지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고, 숨겨왔던 가창력을 대방출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약 2년 9개월 만에 돌아온 예지는 네이버 V LIVE(브이 라이브) 채널 개설뿐만 아니라 꾸준한 콘텐츠 업로드 등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덤과의 소통도 놓치지 않고 있다.
예지는 '마이 그래비티'를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