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혜윤이 '선을 넘는 녀석들'에 뜬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제작진은 "김혜윤이 '스페셜 선녀'로 함께해, 설민석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와 역사 탐사를 펼친다"며, "역사에 푹 빠진 열혈 학생 김혜윤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은 우리가 잊고 있던 혹은 몰랐던 대한민국의 역사를 직접 배우러 떠나는, 발로 터는 탐사 예능이다. 재미와 유익함, 감동과 의미를 모두 선사, '역사 예능 끝판왕' '역사 맛집'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김혜윤은 'SKY캐슬'에서 전교1등 '예서'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획득, 연이어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사랑스러운 여고생 '은단오' 역으로 열연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이번엔 역사를 알고 싶은 열혈 학생이 되어 '선녀들'과 유쾌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 김혜윤은 전교 1등 '예서'를 떠오르게 하는(?) 지식 포스를 발산, '선녀들'과 환상 케미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똑 부러지는 '역사 요정' 김혜윤의 모습을 예고하는 '선녀들'에 기대가 더해진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