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나은과 건후의 스위스 일상을 공개했다.
안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은과 건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은은 브이(V)를 그리는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안나는 나은의 스위스 생활에 대해 "매일 즐겁게 유치원을 다니고 가끔 승마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은이가 울산의 친구들과 선생님을 그리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모의 품에 안겨 맛있게 간식을 먹는 건후의 모습도 담겨 있다. 헤어스타일을 바꾼 건후는 훌쩍 자란 모습으로 '형아미'를 뽐내 랜선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박주호-안나 부부는 지난달 셋째를 출산했다. 이에 나은, 건후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잠시 하차, 현재 스위스에서 생활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