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산은 배수용의 영입으로 수비 지역에서의 높이와 안정감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m88-78kg의 다부진 체격조건을 갖춘 배수용은 큰 키를 활용한 세트피스에서 강점을 보이며 준수한 후방 빌드업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