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황희찬이 풀타임을 소화했다.
오스트리아 잘츠브루크에서 뛰는 황희찬은 15일(한국시각) 레드불아레나에서 열린 린츠와의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후반기 첫 경기에 출전했다. 선발로 나선 황희찬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의 2대3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황희찬은 전반기인 18라운드까지 6골 7도움으로 맹활약 했다. 1월 이적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았으나, 잘츠부르크는 팀의 핵심 전력인 황희찬을 내주지 않았다.
황희찬은 후반기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지만, 팀이 시즌 첫 패배를 당해 빛이 바랬다. 잘츠부르크는 19경기 만에 첫 패배를 당하며 린츠에 리그 선두 자리를 내주고 말았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