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찬방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대규모 사업설명회 대신 1:1 창업상담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진이찬방 측은 "참석이 가능한 일자를 홈페이지에 남겨주면 참석인원과 일자를 조율해 1일 1팀으로 1:1 창업상담으로 진행하게 된다"며 "불안감을 해소하면서도 깊이 있는 상담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진이찬방은 창업상담과 별도로 업종변경, 상권조사, 반찬창업 등을 고민중인 예비창업자를 위한 출장상담도 진행한다. 창업문의 신청란을 통해 연락처를 남기면 신청이 완료된다.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및 외식분야 운영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표준화된 레시피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초보창업자의 경우 전문적인 창업이 가능하고, 창업 이후 본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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