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강소라가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강소라는 오늘(17일)부터 5일간 저녁 6시 5분부터 8시까지 방송되는 SBS 러브 FM (103.5MHz) '집으로 가는 길, 소이현입니다'에 스페셜 DJ로 나선다.
처음으로 라디오 DJ에 도전하는 강소라는 밝은 목소리와 에너지로 5일 동안 청취자들의 퇴근길을 책임질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온 강소라가 이번 DJ 변신을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해외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DJ 소이현이 '평소 아끼던 후배이고, 사랑스러운 배우'라며 제작진에게 강력하게 추천했다고 한 만큼, 5일 동안 어떤 모습으로 청취자들과 함께 할게 될지 기대가 된다.
한편 강소라가 스페셜 DJ로 활약하는 '집으로 가는 길'은 오후 6시 5분 SBS 러브FM(103.5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