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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무릎 통증 등을 호소하며 전반 12분 메이슨 마운트와 교체되며 우려를 자아냈다. 다음주 바이에른 뮌헨과의 유럽챔피언스리그 격돌을 앞둔 첼시 입장에서 캉테의 부상은 큰 손실이다. 올시즌 리그 26경기중 캉테는 17경기를 뛰었다. 부상 등 이런저런 이유로 9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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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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