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콜센터에 빵·생수 전달 by 전상희 기자 2020-02-18 07:52:58 AdvertisementSPC그룹은 질병관리본부 근무자들과 코로나19로 임시 격리된 교민에게 빵과 생수 각각 2천 개를 최근 지원했다.AdvertisementSPC그룹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탁한 제품은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상담원 600여 명과 경기도 이천시 국방어학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한 3차 귀국 교민 150여 명에게 전달된다. SPC그룹 관계자는 "최근 격무로 노고가 많은 1339콜센터 상담원과 임시 격리된 교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제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Advertisement한편, SPC그룹은 지난 2월 11일 SPC그룹 사회공헌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을 통해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지원하는 등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