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이선정이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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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 이선정은 '남자 셋 여자 셋' 배우들과 얽힌 일화를 이야기했다.
이선정은 "어느 날 사이판으로 '남자 셋 여자 셋' 배우들과 해외 촬영을 갔다"면서 "밤에 여자 배우들끼리 술을 마시고 바닷가에 갔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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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술고 얼큰하게 취했겠다. 열도 나서 물속에 들어가기로 했다. 옷이 젖을 순 없으니까 옷을 벗고 들어갔다. 수영복을 안 입고. 보는 사람도 없어서 그냥 벗고 바닷물에 들어갔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런데 옷이 없어진 거다. 옷이 없어 물에서 나오지는 못 하고 있었고, 밖에서 이경실 선배가 '선정에 나오지 마. 옷이 없어'라고 하더라. 아무리 찾아도 옷이 없더라"면서 "알고 보니 송승헌이랑 홍경인이 우리 옷을 다 숨겨놓은 거다. 그때는 어리니까 쩔쩔맸지만 지금은 '에라 모르겠다' 벗고 나왔을 텐데. 당시엔 나오지도 못하고 물속에서 30분을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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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송승헌이 굉장히 짓궂었다. 송승헌이 20살 21살 때였으니까 그런 장난기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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