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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넘게 미국 직구시장과 유통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몰테일은 코로나19와 같은 위급 상황에서 진면목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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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위생용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단독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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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로 가장 인기인 '퓨렐' 손 소독제 8온즈 4팩 패키지의 경우, 몰테일 다해줌을 통해 구매할 시 3만 원으로 5만 원에 달하는 국내가 대비 40%가량 저렴하게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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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 관계자는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개인위생용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