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중국 마마에게 통 크게 비상용 카드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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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진화 부부와 홍잠언-임도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함소원-진화 부부와 본격 합가 생활을 시작한 중국 시부모님. 함소원은 시부모를 위해 아침부터 밥을 차리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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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과 진화는 일정 때문에 외출해야했고, 함소원은 아직 한국 생활에 적응이 필요한 중국마마를 위해 비상용 카드를 건넸다. 함소원은 카드를 건네며 "이 카드는 중요할 때만 쓰라"고 계속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며느리의 신용카드를 받아든 마마는 바로 시터 이모님에게 연락을 해 약속을 잡고는 네일샵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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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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