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여성 케어 브랜드 오드리선(대표 이화진)이 염소계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은 완전무염소표백(TCF) 친환경 공정으로 안전성을 높인 프리미엄 유기농 생리대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는 천연 원료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친환경 제조 공정을 거쳐 안전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에 직접 닿는 탑시트와 피부 마찰이 잦은 샘방지 날개, 흡수체까지 모두 유럽과 미국에서 인증받은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했다.
특히 제조 과정에서 염소계 표백제가 아닌 산소계 친환경 표백 방식을 사용하는 완전무염소표백(TCF : Totally Chlorine Free)을 적용해 유해물질 발생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또한 다이옥신, 퓨란, 프탈레이트,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중금속 등의 유해 물질과 자일렌, 클로로폼, 스타이렌, 벤젠 등 휘발성유기화합물질 12종에 대한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물과 열만을 이용하는 독일 친환경 압축 공법을 적용한 100% 천연 압축 펄프를 사용하였으며, 지속가능한 산림경영(PEFC) 인증과 완전무염소표백(TCF)과정을 거쳤다.
이밖에 방수 기능이 좋은 통기성 방수 필름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해도 산뜻하며,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피부저자극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Excellent)를 받아 품질을 인증했다.
오드리선 이화진 대표는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는 천연 재료와 친환경 공정으로 피부에 닿는 부분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이중 흡수체로 유기농 생리대의 부족한 점으로 지적되는 흡수 기능을 개선했다"며 "또한 폐수 배출이 적은 완전무염소표백(TCF) 처리, 베어낸 나무만큼 나무를 심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PEFC) 인증 천연 압축 펄프를 사용하는 등 환경에도 부담을 주지 않는 착한 생리대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