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전도연과 정가람이 훈훈한 투샷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8일 매니지먼트 숲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현장숲찍.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드디어 내일 개봉. 도연, 가람이라도 맘 속에 담고 싶은 우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磯?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주역 전도연과 정가람이 머리를 맞대고 미소짓고 있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Special Jury Award)을 수상하고, 제34회 스위스 프리부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국내외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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