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 부재는 컸다.
Advertisement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은 라이프치히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토트넘은 19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0대1로 졌다. 8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토트넘은 이날 제로톱을 꾸렸다. 델리 알리와 루카스 모우라, 스티븐 베르흐베인이 공격진으로 나섰다. 그 뒤를 지오반니 로 셀소가 받쳤다. 나머지 선수들은 대부분 수비에 치중했다.
Advertisement
이들은 별다른 특생이 없었다. 손흥민처럼 최전방을 향해 뛰어가는 모습이 별로 없었다. 볼을 돌리다가 라이프치히의 수비에 막히곤 했다. 그나마 전반 중반까지 델리가 볼을 빼주거나 로 셀소가 로빙 패스를 날리는 정도의 모습만 보였다.
토트넘의 공격은 후반 들어서도 별로 변하지 않았다. 라멜라와 은돔벨레를 연달아 넣으며 변화를 모색했다. 이들은 허리에서 더 볼을 끌 뿐이었다.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손흥민의 부재가 뼈아팠던 경기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