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양준일이 확 달라진 헤어스타일로 '라디오스타' 녹화를 끝마친 소감을 전했다.
양준일은 2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제 라스 녹화 재밌게 하고 왔어요. 19는 제게 특별한 숫자 같아요"라고 적고 짧은 동영상 한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 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공개된 스트레이트 단발 헤어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양준일의 패션 감각이 팬들의 환호를 유발했다.
또한 1991년에 데뷔해 2019년에 돌아와 '9119' 숫자가 상징적으로 붙는 양준일은 19일 진행한 녹화에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양준일은 지난 14일 자신의 첫 에세이집 '양준일 메이비(MAYBE) 너와 나의 암호말' 출간 기념하는 생애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정식 출간된 양준일 에세이집은 이미 예약판매 10분 만에 판매량 1천500부를 돌파했으며 온라인 서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를 정도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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