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래오래 같이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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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과 인교진이 부부화보로 애정을 과시했다.
소이현은 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9년지기. 제일 친한친구. 고마운 사람, 오래 오래 같이 놀자"라고 적고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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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과 인교진이 한 쇼파에 앉아 서로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알고 지내던 오빠 동생에서 부부로 연을 맺었다.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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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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