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최우식이 영화 '기생충'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기우와 Mr.Par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기생충' 속 비하인드 장면이 담겼다. '기생충'에서 김기우 역을 맡은 최우식과 박동익 역으로 분한 이선균이 한 소파 위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
영화 내용상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투샷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생충'은 한국 영화 최초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골든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제73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 외국어영화상,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를 남겼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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