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성모병원 이송요원 '코로나19' '양성'은 1차… 외래진료 중단 by 이규복 기자 2020-02-21 10:00:54 은평성모병원- 연합뉴스 Advertisement 21일 서울 은평성모병원에서 환자 이동을 돕는 이송요원 1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1차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Advertisement은평성모병원은 이날 환자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환자 및 내원객 안전을 위해 외래진료 및 검사를 중단한다는 안내 문자를 보냈다.이송요원의 최종 진단검사 결과는 오늘 중 나올 예정이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