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24일 블랙핑크의 리사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어제 둠투어에 우리를 서포트해준 블링크들 고마워"라는 글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리사가 게재한 여러 사진들 속에는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은 리사의 모습과 무대를 내려와도 '힙한' 일상 모습을 간직한 리사의 반전 매력이 모두 담겼다.
Advertisement
블랙핑크는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된 일본 3대 돔 투어 역시 총 4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 총 20만 5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블랙핑크는 지난해 4대륙 23개 도시 32회라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인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전 세계 무대를 아우르는 월드 클래스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