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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과 교제한지 한 달 된 고민녀는 말 못할 걱정거리가 하나 있다고 털어놓는다. 바로 지나치게 연락에 집착하는 남친 때문에 버거움을 느끼고 있다는 것. 어디서 뭐하는지 일일이 알아야 직성이 풀리고 시도 때도 없이 문자 세례를 퍼붓는 것은 물론 자기 전에는 반드시 통화를 해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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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의 '연락 문제'에 첨예한 의견을 나누던 프로 참견러들은 무엇보다 남친의 선을 넘는 아슬아슬한 행동에 대한 우려를 금치 못했다고. 김숙은 "'안전 이별'이라는 단어가 나와야 할 것 같다"며 경고를 보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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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곽정은은 "만약 정우성 님이라면 참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모두의 폭소를 자아낸 것은 물론 주우재로 하여금 성대모사에 대한 욕망을 불러일으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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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KBS Joy 로맨스파괴 토크쇼 '연애의 참견 시즌3' KBS Joy채널은 skylife 1번, SKBTV 80번, LGU+ 1번, KT olleh tv 41번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 많은 영상은 KBS N 공식 홈페이지, 주요 포털 및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