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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단은 "관중들과 선수단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약 1주일 앞으로 다가온 퍼스 글로리와의 홈경기를 무관중 경기로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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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 개막 일정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잠정 연기되었으며, 향후 경기 일정이 확정되면 연맹과 구단을 통해 수정된 일정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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