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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는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인생을 걸고 질주하는 한 여자의 욕망과 모성, 부동산 성공 신화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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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봉태규는 드라마 '리턴'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주동민 PD와 2년 만에 재회해 더욱 눈길을 끈다. 당시 실감 나는 악역 연기로 인생 캐릭터를 얻었던 만큼, 봉태규와 주 PD의 두 번째 만남은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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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드라마 '닥터탐정'으로 능청, 코믹, 진지 연기를 오가며 다채로운 변신을 시도했던 봉태규는 '펜트하우스'에서도 깊이 있는 연기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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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iMe KOREA(아이엠이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