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정규투어에서 활동 중인 유고운(26·대방건설)이 프라이빗 골프웨어 마헤스 골프와 공식 후원계약을 맺었다.
숏게임이 강점인 유고운은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KLPGA 투어 7년차 선수.
유고운은 "마헤스 골프와 함께 2020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게 돼서 너무나 기쁘다. 마헤스 골프와 함께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마헤스 골프 김민규 대표는"유고운 프로의 노력과 열정, 그리고 뛰어난 정신이 스스로를 이겨내는 강한 리더십의 상징인 브랜드 가치와 일치한다는 점을 고려해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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