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무관중 경기 첫날인 25일 수원 체육관의 출입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의 남자부 경기가 열리는 25일 오후 관중 맞이 준비로 바빠야할 수원 체육관은 조용했다. 관중이 출입하는 주요 게이트는 철망이 내려와 있고 노란 제지선이 일반인의 출입을 완전히 통제한 모습이다. 겉모습만 보면 경기가 아예 없는 것으로 착각할만했다. 관계자 출입구만 열어놓았고, 출입하는 모든 이들에 대해 체온 체크와 손 소독을 의무화 하고 있다.
수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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