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무조건 카바니를 데려와야 해!"
Advertisement
'레전드' 로빈 판 페르시의 충고다. 맨유는 공격진 보강을 노리고 있다. 앤써니 마샬, 마커스 래시포드, 메이슨 그린우드 등이 있지만, 다시 정상권으로 접어들기 위해서는 화력 보강이 필수다. 다양한 스트라이커들이 물망에 올랐다.
맨유의 마지막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판 페르시의 선택은 하나다. 에딘손 카바니다. 카바니는 올 여름 파리생제르맹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사실 카바니는 1월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이 유력했지만, 막판 결렬됐다. 맨유 역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판 페르시는 24일(한국시각) 스포츠바이블과의 인터뷰에서 '맨유가 영입해야 하는 선수'에 대한 질문에 주저없이 "카바니, 무조건 카바니"라고 했다. 이어 "그는 신체조건이 좋고, 검증된 골잡이이자 골기계다. 그는 나폴리, 파리생제르맹, 우루과이에서 검증을 마쳤다. 그와 함께하면 25골은 보장된 것이다. 나는 그가 뛰는 것을 봤고, 그와 대결해봤다. 그는 훌륭한 골잡이"라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카바니는 올 시즌 제한된 기회 속에서 5골을 넣었다. 올 여름 자유계약으로 풀리는만큼 많은 클럽들이 그를 지켜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