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중 하나인 드라마 '어서와'의 주인공, 배우 김명수와 신예은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공개되었다.
Advertisement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 홍조(김명수 분)와 강아지 같은 여자 솔아(신예은 분)의 달콤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처럼 두 사람은 화보 속에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케미를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해 배우 김명수는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라 표현했고, 배우 신예은은 연기하면서 삶의 소중함을 느꼈다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연기관에 대해서도 비슷한듯 다른 소신을 펼쳤다. 김명수는 일관성 있게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가 되고 싶고, 이를 위해 매사에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신예은은 앞으로 펼쳐질 길에 대해 덜 흔들리고 더 단단해지며 자신만의 신념을 잘 잡고 가길 바란다는 고백을 했다.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드라마 '어서와'의 배우 김명수와 신예은의 사랑스러운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먹토 흔적 봤다" 쯔양 허위 제보한 대학 동창, 결국 벌금 700만원 기소 -
이지훈♥아야네 딸, 시험관 주사 맞는 母 보고 오열 "하지 마"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 -
'이혼' 최동석, "극심한 고통" 결국 응급실..."신장서 발견된 돌 내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