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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봉쇄 조치는 정부 측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이동 등의 부분에 대해 일정 정도 행정력을 활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국무회의에서 자세한 내용이 의결되면 정부가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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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은 관련 종합 패키지 대책을 이번 주 안에 발표하는 한편,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추경을 편성하고 국회 상황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어려울 경우 긴급재정명령도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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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의무 공급량 중 일부는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와 청도 지역, 저소득층·취약계층·의료진에게 무상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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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