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체적으로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술 기반 실감형 콘텐츠 ▲O2O(온라인-오프라인 연계) 기술 기반 실시간 예약·결제 서비스 ▲챗봇 기술 활용 실시간 상담 서비스 ▲ 공유플랫폼 활용 관광지 이동수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후보지 3곳을 선정하며, 후보지당 1억5천만원을 투입해 계획안 구체화 방안 마련을 지원한다.
Advertisement
참여를 원하는 지자체는 사업계획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춰 관광공사 스마트관광사업팀에 제출하면 된다.
김형우 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