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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울러, 기공지되었던 제101회 이동진의 라이브톡 '기생충' 행사 역시 잠정 연기된다. 급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사과드린다"며 "관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추가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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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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