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송일국 아들 송지욱이 탈장 수술을 받고 입원했다.
박연수는 25일 개인 SNS에 "탈장수술을 씩씩하게 하고 나온 지욱이, 아프지마 아들 T.T"이라며 "우리 셋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살자"라고 적었다.
이어 코로나19에 마스크를 살 수 없는 현실을 개탄하기도 했다.
박연수는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 사러 온 동네를 다 뒤졌는데 마스크가 없다니..국민이 마스크를 쉽게 구할 수 없는데 코로나를 어찌 피해야 하는거죠? 집 밖으로 나오고 싶어 나온게 아닌데. 믿고 있었는데 마스크 한 장 구할 수 없는 사태까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코로나19를 예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마스크 확보가 절실함을 강조했다.
한편 박연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이혼 후 새로운 사랑, 자녀들에 대한 고민 등을 전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