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미국 유명 MC 지미팰런이 방탄소년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지미팰런은 자신의 공식 SNS 계정에 한 방탄소년단 팬의 게시글을 리트윗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탄소년단과 지미팰런의 단체샷과 함께 멤버 정국이 지미 팰런의 발끝을 밟고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방탄소년단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지미팰런은 팬의 예리한 순간포착을 재치있게 담아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미 팰런과 함께 뉴욕 기차를 타고 인터뷰에 나섰다. 이방탄소년단은 'MAP OF THE SOUL : 7' 타이틀곡 'ON' 무대를 최초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의 출연은 두 번째다. 앞서 2018년 9월 '지미 팰런쇼'에 첫 출연한 방탄소년단은 'IDOL' 무대와 댄스 챌린지 코너를 소화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미 팰런쇼'는 유명 배우 겸 코미디언 지미 팰런이 진행하는 심야 토크쇼다. 최근 가수 저스틴 비버, 제니퍼 로페즈, 켈리 클락슨, 아리아나 그란데, 폴 매카트니, 자넷 잭슨, 배우 리즈 위더스푼, 블레이크 라이블리, 다니엘 래드클리프, 엘리자베스 올슨, 잭 블랙 등 유명 스타들이 이 토크쇼를 다녀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6일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의 인기 코너 '카풀 가라오케'에 출연한다. 또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국내 컴백 무대를 꾸민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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