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아스널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토마스 파르티를 노린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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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리버타드 디지털'은 25일(한국시각) 아스널이 가나 출신 26세 중앙 미드필더 파르티를 위해 이적료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르티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파르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선택했다. 파르티는 이번 시즌에도 32경기 전경기에 출전하며 세 골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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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파르티에 대한 아스널의 관심이 매우 진지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적료로 5000만파운드(약 788억원)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알렸다.
파르티는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우선에 두며 새로운 계약에 대한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도 아직은 아스널의 관심에 대해 즉각적 반응을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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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르티의 부친은 지난해 아들이 프리미어리그로 가기를 원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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