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르티는 지난 여름 이적 시장에서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파르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선택했다. 파르티는 이번 시즌에도 32경기 전경기에 출전하며 세 골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파르티는 현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잔류를 우선에 두며 새로운 계약에 대한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도 아직은 아스널의 관심에 대해 즉각적 반응을 느끼지 못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