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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티스트와 팬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가 밀집하는 행사를 자제해달라는 정부 방침에 협조하기 위한 결정이니 양해 부탁 드린다. 팬라이브를 대신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계획이며, 기존에 예매한 티켓은 공식 예매처를 통해 전액 환불된다. 첫 팬라이브를 고대해주셨을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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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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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수가 밀집하는 행사를 자제해달라는 정부 방침에 협조하기 위한 결정이오니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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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예매하신 티켓은 공식 예매처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하여 순차적으로 전액 환불 처리됩니다. 아래 '환불 절차 안내' 확인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내 예매 상세페이지 및 인터파크 티켓 고객센터(1544-1555)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또한 예매 시 본인확인을 위해 제공해주신 사진은 금일 즉시 안전하게 파기 처리하겠습니다.
더 좋은 공연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