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역시 리오넬 메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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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더선은 25일(한국시각) 2017년 8월 이후 유럽 4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의 공격포인트를 정리했다. 역시 단연 최고는 메시였다. 메시는 90경기에서 98골-37도움을 기록하며 무려 125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압도적인 1위였다.
2위는 라치오의 치로 임모빌레였다. 그는 94경기에서 71골-21도움을 기록했다. 토탈 92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 역시 92개의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그는 97경기에서 68골 2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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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라이벌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가까스로 5위에 올랐다. 그는 79경기에서 68골-15도움을 올리며 83개의 공격포인트를 세웠다. 그에 앞서 4위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몫이었다. 86경기에서 88개(76골-12도움)의 공격푄트를 기록했다.
이어 루이스 수아레스(82개·57골-25도움), 킬리앙 음바페(80개·61골-19도움), 세르히오 아게로(75개·58골-17도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75개·62골-13도움)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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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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