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리버풀 천하다.
리버풀은 현재 리그에서 압도적 선두를 기록 중이다. 2위 맨시티에 22점이 앞서 있다. 앞으로 4승만 거두면 30년만의 리그 우승을 확정짓는다. 뿐만 아니다. 리그에서 가장 섹시한 팬들을 보유한 팀으로 꼽혔다.
26일(한국시각) 프리 슈퍼 팁스가 한 투표에 따르면, 리버풀은 무려 26퍼센트의 지지를 받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중 가장 섹시한 팬들을 보유한 팀으로 꼽혔다. 2위는 20퍼센트의 첼시였다. 그 뒤를 18퍼센트의 맨유, 17퍼센트의 아스널이 이었다.
사우스햄턴은 단 1퍼센트의 지지를 받으며, 팬들이 섹시하지 않은 클럽으로 공인을 받았다. 왓포드와 셰필드는 2퍼센트에 그쳤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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