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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안무 습득력'에 대해 "댄서분들이 하루 전에서 반나절 일찍 시작하고, 저는 4시간 정도 하면 댄서분들과 맞출 수 있는 정도다. 음악을 계속 듣고 안무를 보면 보인다"라며 "춤출 때도, 무대에 있을 때도 영상이 보일 때가 있다. 노래하고 있으면 관객을 보면서 연습 때 거울을 통해 본 내 모습이 (보인다)"라고 남다른 센스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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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02년 발매한 'Listen to My Heart'(리슨 투 마이 하트)로 일본 오리콘차트 1위를 한 것이 터닝포인트가 되었다며 "일본에서 싱글 몇 장이 연타로 잘 안 돼서 마지막앨범이라고 생각하고 'Listen To My Heart'를 녹음하고 한국에 와서 검정고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리콘 3위라고 일본으로 빨리 와야 한다는 전화를 받았다. 앨범이 오리콘차트 1위하고 100만 장 팔리는 걸 보고 신기했다"고 당시의 기억을 생생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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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0년 'ID ; Peace B'(아이디 ; 피스 비)로 데뷔한 보아는 올해 8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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