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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마운드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티저에서는 류현진이 그려온 궤적과 함께 그의 투구 모습이 공개됐다. '아시아 최초', '한국인 최초' 등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류현진의 타이틀이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코리안 몬스터'가 보여줄 그의 모든 이야기가 기대를 불러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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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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