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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지오영과 백제약품은 전국 2만3000여 약국에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동일 조건에 균등한 수량을 동일한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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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날 간담회에서는 공적 유통망인 약국을 통해 매일 240만매의 마스크가 공급되지만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국가 재난 상황에서 3개 기관이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마스크 물량 확보와 공급 원활화를 위해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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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간담회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주재하고 지오영 조선혜 회장·안희석 부사장, 백제약품 김동구 회장·김안식 사장, 대한약사회 이광민 정책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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