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노을 강균성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천만원을 기부했다.
강균성은 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한없이 부족한 마음이지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에 입금한 천만원 이체 내역이 담겨 있다.
강균성은 그룹명 노을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지원을 위한 스타들의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한편 강균성이 속한 노을(이상곤, 전우성, 나성호, 강균성)은 지난해 11월 싱글 앨범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발매해 각종 차트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롱런하며 인기를 모았다. 지난 2월23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방송 출연 없이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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